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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농협양곡, ‘사랑의 쌀’ 나눔행사로 온정 나눠
2020-10-29

농협양곡이 27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농협양곡 강석현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부터)와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양곡이 27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농협양곡은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쌀 50포를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협양곡이 방문한 밥퍼나눔운동본부는 1988년부터 밥상나눔을 시작으로 밥퍼/빵퍼(급식지원)와, 꿈퍼(교육지원), 헬퍼(의료지원), 일퍼(자립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 10개국 17개 분원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농협양곡과는 2019년 5월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었다. 

농협양곡 강석현 대표이사는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소외계층과 햅쌀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우리 쌀밥을 드시고 코로나19를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오경 기자

출처 : 업코리아(http://www.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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