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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뉴스] 특별후원방송 동참 잇따라…뭉클한 '간증' 감동
2020-10-08


미디어선교를 위한 GOODTV 특별후원방송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에 성도들의 응원과 동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선교를 주제로 한 3부에서는 국내외에서 선교사역에 힘쓰는 선교사들의 간증이 전해져 감동을 더했는데요. 어려운 시국에서도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감동의 사연들을 윤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특별후원방송 3부에서는 전세계 94개국에서 생생한 선교 현장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선교기자들의 활약을 전했습니다. 코로나19가 휩쓸고 간 자리에서 묵묵히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간증은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글방단 선교기자로 활동하며 필리핀 빈민촌에 교회를 개척한 남윤정 선교사는 현지에서 화상통화로 코로나19 이후 선교지의 상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선교사들은 "국제적으로 발이 묶인 해외 선교사들에게 GOODTV 방송은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심재두 선교사 / 한국누가회)
"선교사들이 GOODTV를 보면 공감이 많이 되는 거에요. 저는 그게 선교사들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지에 있는 선교사라도 당일 방송이 아닌 지나간 방송이라도 본다면 치유가 일어나고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3부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각종 공연이 취소되면서 배달과 치킨집 알바로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 찬양사역자 DK소울이 출연해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마이크 대신 튀김기와 오토바이를 잡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명을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는 DK소울의 사연은 눈물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DK소울은 GOODTV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DK소울 찬양사역자)
"GOODTV를 통해서 특히 (다번역성경찬송)앱을 통해서 제가 좋아하는 찬양들을 많이 듣고 또 잠들기 전에 진짜 잠이 안올 때 성경을 많이 봐요. 미디어를 통해서 (복음을) 더욱더 명확히 전달하고 있는 굿티비가 있어서 든든하고…"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선교의 의미를 조명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탈북소녀 황윤미 학생과 두리하나선교회 천기원 대표는 복음통일을 위한 미디어선교 사역에 앞장서는 GOODTV를 보며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진행을 맡은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는 "오늘날과 같은 언택트 시대에는 미디어 선교 밖에 길이 없다"며 시청자들에게 GOODTV의 동역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일도 목사 / 다일공동체)
"골방에서 열방으로 가려면 미디어선교 밖에 지금은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 여러분 복음전파를 위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미디어선교사가 되어주시는 길 밖에 없습니다."

GOODTV는 10월 한 달을 천사후원의 달로 지정하고 시청자들이 GOODTV 미디어선교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10월 한 달 간 GOODTV 본사를 방문하거나 ARS 전화, 온라인을 통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윤인경입니다.


윤인경 기자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103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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