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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의 활동

다일의 직접사역을 원칙으로, 다일에서 양성한 인재를 통해 직접 사람들을 만나고 지원합니다.

다일 평화인권운동

소외된 이웃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목소리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를 유린당한 채 절망 속에 놓여진 소외된 이웃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행정 제반을 도우며, 기독교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일 평화인권운동은 1990년 다일 평화인권연구소로 시작되었다가 2015년 3월에 재출범하였습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를 유린당한 채 절망 속에 놓여진 도시빈민, 윤락여성, 외국인 노동자, 조선족 교포, 새터민, 재소자와 같이 소외된 이웃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행정 제반을 도우며, 기독교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복음적 가치의 기반 위에서 통일, 인권, 노동과 같은 평화와 생명을 위한 사회현안에 대해 바른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단순히 끼니를 해결해주는 차원을 넘어 소외계층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의 근본 원인과 사회적 모순에 대해 바로 짚고 나갈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구호를 이뤄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