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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청량리 밥퍼나눔운동에서 아시아를 넘어 꿈퍼로 뻗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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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나눔운동본부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1988년 청량리역 광장에서 라면을 끓이면서 시작된 밥상공동체

밥퍼 나눔운동은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불립니다.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매일 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봉사자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통해 점심 진지를 대접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 최초의 사역, 밥퍼 나눔운동

밥퍼 나눔운동은 다일공동체의 오늘을 있게 한 최초의 사역이며 섬김의 뿌리입니다. 한 끼니를 걱정하는 이웃들을 위해 밥을 지어 청량리 쌍굴다리 아래에서 함께 나누며 마음까지 나누는 것, 바로 다일공동체의 초심이었습니다.
밥퍼 나눔운동은 2005년 5월 2일(오병이어의 날)을 기점으로 범국민 캠페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더 나아가 한 민족이 함께 밥상에 앉아 서로 밥을 퍼줄 그 날을 꿈꾸며 힘찬 발걸음으로 걸어갈 것입니다.

밥퍼 나눔운동본부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황물로 8 서비스 내용 무의탁노인, 행려자, 노숙인 등에게 무료점심제공
전화 02-2214-0365 이용자수 하루 800명~1,000명
설립일 2002.08.09

밥퍼 나눔운동의 역사

1988. 11 ~ 1990. 3
라면으로 나눔을 시작하다.

1988년 최일도 대표가 청량리 역전에서 사흘간 밥을 굶고 쓰러져 있는 노인을 위해 냄비 하나로 라면을 무의탁 노인, 행려자, 노숙자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나눔으로써 시작

1990. 4 ~ 1994. 7
500명을 위한 밥상공동체 시작

1990년 이웃의 일곱 교회의 후원을 시작으로 수십 교회와 단체들의 협력이 이어져 매일 500명 이상의 도시빈민들을 위한 밥상 공동체가 됨

1994. 8 ~ 1999. 5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설립

청량리 다일공동체 건물 1층에 조그마한 오병이어식당을 마련하였으나 줄을 잇는 밥상공동체 식구들을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협소하여 1998년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을 설립하고 밥퍼나눔운동을 보다 조직적으로 전개

1999. 6 ~ 2005. 4
밥퍼 나눔운동본부 설립

2002년 8월 9일 14년 만에 마침내 거리 배식을 끝내고 비바람과 추위를 피하며 최소한의 인간답게 식사할 수 있는 작지만 오랜 소원 이었던 밥퍼 나눔운동본부를 동대문구청을 비롯한 아름다운 손길의 도움으로 건립. 이후 1999년 6월 중국 다일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2002년 6월 베트남과 2004년 3월 캄보디아에 분원을 설립하여 해외이웃을 향한 사역을 확장

2005. 5 ~ 2011. 4
국민운동으로 확산

2005년 5월 2일 청량리 역전에서 밥퍼 나눔운동 발대식을 갖고 밥퍼 나눔운동 20만명 서약 및 후원 모집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 청량리밥상공동체 가족들이 ‘자존심유지비’로 자율적으로 낸 동전 100원을 모은 금액으로 2005년 9월 필리핀 다일공동체를 설립하였고, 2008년 1월 네팔에도 다일공동체를 설립.

2011. 5 ~
청량리를 넘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향한 꿈

2011년 5월 청량리 밥퍼에서 퍼진 밥그릇 수가 2014년 7월 7일 700만 그릇을 돌파하였으며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밥뿐만 아니라 자국을 살리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교육 및 양육진행. ※2016년 1월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에서 사회복지법인 다일공동체로 법인명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