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끼가 전부인 이금순 할머니
얼마 전 교통사고를 당해 뇌출혈로 입원하다 퇴원 후 하루도 쉬지 못하고 박스와 폐지를 주워 하루에 번 돈 1260원으로 생활해야만 하는 이금순 할머니. 할머니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먹는 이 한 끼가 전부입니다.
노숙자에서 자원봉사자로, 이학용 할아버지
최근 주민등록이 되어 "기초생활수급비, 그 돈은 내돈이 아닙니다. 저처럼 어릴 때 배우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한 학비로 쓰고 싶어요." 노숙을 하며 밥퍼에서 밥을 드시다, 자원봉사자가 된 이학용 할아버지께 밥은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 삶의 의지를 일깨우는 힘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영화 한 편,
분위기 있는 커피 한 잔
만원으로 나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원 한 장으로
어르신께 생명의 행복을 전할 수 있습니다.
만원의 행복,
당신도 함께 그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만원이면
국내 소외된 어르신 세분께 식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만원이면
해외의 두 가정(5명 기준)이 점심한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988년 설립된 다일공동체는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를 포함해 전세계 10개국 17개 분원에서 밥퍼를 통해 한 생명을 살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근거해 후원자님께서 기부한 만원은 차별없는 생명나눔의 현장, 밥퍼에 제공됩니다.

해외의 경우 분원이 배치되어 있는 나라의 평균 배식비를 기준으로 한 비용입니다. 각 국가별로 배식비 비용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나라별로 만원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공정하게 제공됩니다.

캠페인 후원관련문의 02-2212-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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