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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최일도 목사, 유튜브 시작 “생각과 느낌 진솔하게 나눌 예정”
2019-11-16

최일도 목사, 유튜브 시작 “생각과 느낌 진솔하게 나눌 예정”




‘밥퍼’ 목사로 유명한 최일도(다일공동체 대표) 목사가 11일 유튜브 채널을 열며 세상과의 소통에 나섰다. 


‘밥퍼’는 최 목사의 저서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에서 첫 글자를 딴 것이다.




유튜브 채널 이름은 ‘최일도TV 지금 여기에’이다.

최 목사는 자신의 유튜브에 대해 “일주일에 2회 정도 여러분들과 만나려 한다”며 “구독 많이 눌러 주시고 사랑해 주시며 청소년들에게 전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월요일, 화요일에는 최 목사의 일상과 다일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개한다.

금요일과 토요일, 주말엔 마음 속에 있는 생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중학생과 고등학생까지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쿵쾅쿵쾅’ 뛴다. 안뛰는 가슴이 갑자기 뛰니 살맛이 나기도 한다”며 준비 중인 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 밥상나눔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정부기구(NGO)다.

굶주린 이들을 위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등 ‘밥퍼 나눔’ 운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아시아와 아프리카 10개 개발도상국에 17개의 분원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934811&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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