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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미주다일공동체 성탄절 ‘불우이웃’에 온정 나눠
2018-12-11

크로스포인트 교회서
400여 명에 식료품 전해 

 

8일 오전 미주다일공동체 관계자들이 불우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미주다일공동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크로스포인트 교회 페이스북]


한국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의 미주 본부 격인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8일 미국 교회에서 둘루스 지역 저소득층에게 온정을 베풀었다.

미주다일공동체 회원들은 회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둘루스 크로스포인트 처치 교회에서 생계가 막막한 이웃들에게 터키와 햄 등 약 400봉지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미주다일공동체가 이 교회 행사에 참여한 것은 올해로 4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신임 이사로 선출된 남기만 평통 고문(애틀랜타옥타 전 지회장)과 회원인 이성학 평통 차세대 위원장 가족 등이 봉사에 참여했다. 


김고운 원장은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먹거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인 커뮤니티가 미국 주류사회와 협력해 나눔과 섬김의 문화를 널리 확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밥퍼’ 사역을 핵심으로 하는 미주다일공동체는 최일도 목사가 조지아주에서 순회집회한 것을 계기로 지난 2002년 3월 설립됐다.

애틀랜타를 본부로 두고 남가주와 북가주, 뉴저지, 뉴욕, 시카고 등 5개 지부를 통해 구제·긍휼사역을 펼치고 있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크로스포인트 교회가 실천하고 있는 다운타운 홈리스 무료급식 지원사업에 동참할 계획이다. 

 


미주다일공동체 봉사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다일공동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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