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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교직원공제회,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2018-10-24

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오른쪽서 세 번째)과 임직원들은 23일 서울 청량리 다일공동체(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23일 서울 청량리역 부근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최일도 목사)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차성수 교직원공제회 이사장과 임직원 50여 명이 무의탁 노인과 노숙인 약 400여 명의 점심 식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준비와 조리 등 봉사준비를 하고 , 배식 및 식사 후 설거지까지 끝마쳤다 

 

교직원공제회는 2012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에도 봉사활동이 정례화돼 있는 한편, 매년 전 직원이 1개 이상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차성수 이사장은 "사회계층 간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질수록 기업이 사회에 기여해야 하는 의무와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교직원공제회는 사회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직원공제회는 무료급식 봉사 이외에도

조손가정 무료 장례 지원사업 , 멘토링 사업, 사랑의 연탄배달, 김장 나누기, 장애 교원 보조기기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23/0200000000AKR20181023128200848.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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