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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밥퍼, 재건축 위한 모금 캠페인
2018-10-02
밥퍼, 재건축 위한 모금 캠페인 기사의 사진

다일공동체는 서울 지하철 청량리역 앞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사진) 재건축을 위해 1일부터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의 본부 건물은 2010년 임시 가건물로 세워져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밥퍼’ 사역은 올해로 30년째다. 1988년 11월 지금의 다일공동체 대표인 최일도(사진) 목사가 청량리역 광장에 쓰러진 나흘 굶은 노인에게 밥 한 그릇을 제공한 일에서 시작했다. 이후 30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거리 무상급식을 이어왔다. 지난해 5월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 밥이 1000만 그릇을 돌파했다.

최 목사는 “임시 가건물이 아닌 튼튼하고 안전한 밥퍼나눔운동본부 건물을 지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종합복지관으로 쓰임받길 원한다”고 말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3508&code=23111114&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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