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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신문] “오지마을 아이들에 희망 선물”
2018-04-30

국제로타리 3721지구, 캄보디아 씨엠립 방문
컴퓨터기술학교 완공 현판식·컴퓨터 등 지원
빈민마을 우물 파주기·재능봉사·후원품 전달


  • 2018-04-23


국제로타리 3721지구 및 새밀양 로타리클럽, 울산영 로타리클럽, 울산뉴현대 로타리클럽 등 회원 17명이 

엠립주 앙르고교 컴터 기술학 설완공 현판식에 참석,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는 이달 초 캄보디아 씨엠립주 앙코르고등학교 컴퓨터 기술학교 설립완공 현판식과 함께 오지 빈민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제로타리 3721지구 새밀양 로타리클럽을 비롯한 울산영 로타리클럽, 울산뉴현대 로타리클럽 등 회원 17명이 참여했다. 

초암 최해상 전 총재는 9년 전부터 가난한 나라 캄보디아에 매년 방문하는 국제봉사의 경험을 살려  일회성으로 후원 대신 이들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컴퓨터기술학교를 설립하고 컴퓨터 22대와 지도교사 3명 급여를 지원했다.

또한 최 전 총재는 향후 이·미용기술 및 한글을 가르칠 수 있는 교실건립도 앙코르고등학교에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로타리 3721지구 국제봉사단은 캄보디아에서 오염된 물을 먹고 생활하는 ‘솜부어’ 오지 빈민마을에 약50미터 깊이의 우물파주기 식수개선 봉사와 프레이톰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운동복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서는 이발 봉사와 구충제를 전달했으며 껀뜨록 오지 빈민마을에서 식용유 및 프라이팬, 냄비세트 등 주방용품을 전달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최해상 직전총재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캄보디아 씨엠립주의 학생들이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컴퓨터, 이미용 기술을 배워 그들의 꿈을 키워주고, 오지마을 

아이들과 주민들이 오염되지 않는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제로타리 

3721지구 로타리안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으로 해외봉사활동을 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울산매일신문 백주희 기자 qorwngml013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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