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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다일공동체와 소중한 동행을 시작한, 두 기업을 소개합니다!
2018-02-21

 

 

 

[국내현장] 

함께 나누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요 

 

다일공동체와 소중한 동행을 시작한,

두 기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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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과 새롭게 동행하게 된 두 기업을 소개합니다.


바로 '유니웰 주식회사'와 '서울메트로 신답승무사업소' 입니다!

 


지난 2월 2일, '유니웰 주식회사'와 다일공동체의 업무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유니웰 주식회사는 '오혜숙 생활단식원' 의 모회사인데요,

얼마 전 무려 88명의 우간다 아이들의 소중한 일대일 결연 후원자가 되어주신 분들이 바로 '오혜숙 생활단식원'의 지사장님들입니다.



업무협약식은 이른 아침부터 뜻 깊은 밥퍼 배식봉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유니웰 주식회사의 많은 임직원분들께서 청량리 밥퍼까지 찾아와 주셨습니다.



식사 준비부터 배식, 마지막 마무리까지,

유니웰 주식회사의 따뜻한 봉사는 계속되었습니다.



밥퍼 봉사 이후, 다일천사병원에서 본격적인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유니웰 주식회사 대표님과 전국 지사장님들, 다일공동체 임직원들이

공식적인 MOU체결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전 세계 밥 굶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부터 먼저 절약하고 나누겠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열심히 동참하겠다는 다과 함께,

'다일공동체'와 '유니웰 주식회사'의 MOU가 공식적으로 체결되었습니다!





'서울메트로 신답승무소' 와의 업무협약식 

2월 5일,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밥퍼현장에서 함께 해주고 계신 김동열 기관사님을 통해

서울메트로 신답승무사업소와 다일공동체는 소중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정기적인 후원과 밥퍼 배식봉사로 함께해 주셨던 '서울메트로'.


이제는 다일의 공식적인 협력사가 되었습니다.



협약식을 마친 후,

서울메트로의 임직원분들과 밥퍼배식을 함께했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날씨 속에서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나누며

양 기업의 의미 있는 협약을 함께 기념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온 인연에 감사하며,

또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기대하며, 


다일공동체와 서울메트로는 MOU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와의 소중한 동행을 시작해 주신

'유니웰 주식회사'와 '서울메트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함께 나누며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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