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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다일공동체 31주년을 축하하며
2019-11-15

[해외현장]

작은 섬김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다일공동체 31주년을

축하하며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 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의 밥상 나눔을 시작으로 지난 1111일에 31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았습니다.


      


베트남에서도 빈곤이 되물림 되지 않도록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후원자와 일대일 아동결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 기회는 물론 학습물품 지원 등 교육과 물질적 서비스가 함께 지원 되고 있습니다.


      


지난 117, 베트남 다일공동체에 40년 전 교회학교 친구들이 방문해 아이들을 한 명씩 품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밥퍼에 찾아온 자원봉사분들 또한 한 명씩 품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 할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이번에 일대일 결연된 아이들은 대부분 이혼가정이거나 질병으로 한쪽 부모가 사망한 가정의 아이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한 명씩 품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섬김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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