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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포카라 사하라 학교로부터 온 감사의 편지
2019-06-18

[해외현장]


다일비전트립팀의 사랑의 나눔! 

 

 

포카라 사하라 학교로부터 

온 감사의 편지





 


네팔 사하라 학교 내의 아이들은 비가 오는 날이면 낡고 헤진 지붕 틈 사이로 떨어지는 빗방울들을 맞아야만 했습니다

한곳도 아닌 여러 곳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비를 맞으면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던 열약한 환경인 사하라 학교였습니다.

 

하지만 학교의 교장선생님조차 쉽사리 지붕을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지붕을 고치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뿐더러, 무엇보다 포카라 빈민촌에 위치한 학교이기에 재정적으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지난 4월의 네다일비전트립이 네팔을 방문하여 비전트립 기간 동안 비용을 아끼고 모아 포카라 사하라 학교의 지붕고치는 전 비용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네다일비전트립팀은 비전트립기간동안 누릴 수 있는 것을 덜 누리고 먹고 싶은 것을 조금 참으며, 행동의 절제를 통하여 큰 금액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 금액은 사하라 학교의 지붕 수리비에 전달되었습니다.

 

네팔 사하라 학교 아이들은 네다일비전트립팀 덕분에 이제 비를 맞지 않고 공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깨끗해진 지붕 덕분에 아이들은 새 지붕을 이리 쳐다보고 저리 쳐다보며 신기해하며 자기 집 지붕인 마냥 행복하고 좋아합니다.






사하라 학교의 교장선생님은 네다일비전트립팀의 사랑과 계속되는 헌신에 감사하며 작성해주신 편지의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포카라 사하라학교 로저나 교장선생님의 감사 편지>


여러분의 단체에서 6년 전부터

우리의 가난한 동네에 있는

Shree Sahara Bal Adharbut School

매일 간식과 여러 가지 도움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번 410일에 최일도 목사님과 함께 오신 팀에서

우리 학교에 빵을 만드는 두 교실에 지붕을 바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도움의 손길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포카라 사하라학교 교장


로저나 드림





이처럼 네팔 포카라 사하라 학교의 아이들은 오늘도 예수님 최고! 다일 최고! 네팔 최고! 한국 최고!를 외칩니다


네팔 다일공동체와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던야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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