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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안녕! 모두 고마워요. 내년에도 또 만나요!
2019-01-25


 

[ 해외현장]


오랜만에 네팔 다일공동체를 방문한 반가운 얼굴들





안녕! 모두 고마워요. 


내년에도 또 만나요! 



  

-

 

 

 

 


 

히말라야를 품은 땅, 네팔의 소식입니다. 




자연이 아름다운 나라 네팔 다일공동체에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고 하는데요.

    

바로 숭실대학교 봉사단 가온1년 만에 다시 네팔 다일공동체에 방문해주었습니다!

 

 


    

 

  

 

워십, 레크레이션, 카드섹션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는데요. 이들의 사랑과 열정에 네팔 다일의 모든 스텝들이 감동하였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카드만두의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1,160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포카라의 아이들을 위한 대안생리대를 준비해주셔서 80여 명의 여자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넉넉한 인심으로 많은 선물을 준비 해 오셔서 아이들이 크게 기뻐하였다고 합니다.







물질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섬겨주셨기에 함께하는 동안 아이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네팔 리빙스톤 학교의 46명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밥퍼의 아이들을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짧은 방학이기에 쉬고 싶은 마음이 컸겠지만 아침 일찍부터 센터에 찾아와 봉사에 힘써주셨습니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미용봉사로 섬겨주시는 봉사자분들도 오셔서 아이들의 머리를 멋지고 깔끔하게 다듬어주셨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미용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또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전합니다.

숭실대학교 봉사단을 비롯하여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방문해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111은 네팔 다일공동체가 11년 되는 뜻 깊은 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이를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금부터

기부터

은 것부터

수 있는 것부터

부터 시작합니다.

 

....!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한

꾸준한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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