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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해외에서 들려온 따뜻한 소식들!
2019-01-09


 


 

[ 해외현장]

차가운 바람을 물리치는 캄보디아, 우간다, 네팔의 따뜻한 소식들



해외에서 들려온 따뜻한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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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지는 요즘 , 따뜻함을 선사하는 해외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캄보디아입니다 !

다일공동체 프놈펜 지부에서 거저축제및 아동결연 물품지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귤현교회에서 보내주신 많은 옷들 덕에 아이들이 즐겁게 옷을 골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와 즐거움이 피어올라 기쁨에 깡충깡충 뛰어오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은 옷을 더 많이 갖기 위해 욕심을 내기는커녕, 오히려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챙겨주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후원자님들께서는 아이들이 학교를 다닐 때 필요한 교복을 보내주셨는데요,

아이들이 당당하게 학교에 다니며 공부하고, 끼니를 거르지 않고 올바르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캄보디아의 따뜻한 후원소식에 이어 새로운 소식의 두 번째 주인공은 우간다입니다!


지난 20187, 턱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고렛은 지금 건강한 상태로 회복 중에 있습니다.

17세 고렛의 최종학력은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다시 초등학교에 다녀야합니다.

하지만 고렛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중학교 과정 공부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성경 및 수학, 영어 공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고렛은 현재 수업을 열심히 잘 따라가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친구들과의 교제의 시간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고렛의 완전한 회복과 즐거운 수업시간을 응원하며 함께 지켜봐주시길 소망합니다!






새로운 소식을 전해준 마지막 주인공은 네팔입니다!

 

네팔 다일공동체의 자랑스러운 청소년, 니르다 라이를 소개합니다.

불교가정에서 자라난 니르다는 지금 9학년으로, 성실히 교회를 다니며 열심히 봉사 하는 사랑스러운 소녀입니다.



누구보다 예수님이 좋다고 말하며 , 그 예수님의 품속에서 자라나는 니르다의 모습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 위하고 챙겨주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의 아이들

아픔을 이겨내고 건강히 회복중인 우간다 다일공동체의 고렛,

네팔 다일공동체에서 예수님을 열심히 섬기며 신앙을 키워나가고 있는 니르다,

그리고 해외사역과 현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로 응원하며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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