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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밥으로 만드는 평화, '밥 피스메이커'는 계속됩니다!
2018-07-27

 

 

 

[국내현장] 

제 4회 '밥 피스메이커' 기자회견 및 남북평화기도회

 

밥으로 만드는 평화,

'밥 피스메이커' 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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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답이다!"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어느덧 네 번째로 울려퍼지는 '밥 피스메이커' 의 슬로건입니다.


2018년에도 어김없이 '밥 피스메이커' 행사가 열립니다. 

남한과 북한의 병사들이 함께 밥상에서 밥을 먹는 날을 소망하며 시작된 이 운동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4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7월 25일에는 '밥 피스메이커' 행사의 사전 기자회견과 함께 

남북평화기도회가 경기도 고양시 '거룩한빛 광성교회' 에서 열렸는데요,


밥 피스메이커의 상임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하여 고문으로는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님

공동대표로는 거룩한빛 광성교회의 정성진 담임목사님, 국제푸른나무재단 곽수광 이사장님

P.P.L 재단 김동호 이사장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통일한국센터의 대표로 참석해주신 박영춘 한동대학교 교수님까지,


한반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주신 여섯 분께서 

기자분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30여분간 '밥 피스메이커' 운동에 대한 의미있는 질문들과 답변이 계속되었고,

이어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한 평화기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자리에 모인 800여명의 성도들이 온 맘다해 기도했던 시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모두 한 마음되어 기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무르익어가는 한반도의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이번 '밥 피스메이커'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다일공동체(02-2212-8004)로 연락주시면

다가오는 8월 8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이 운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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